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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6, 2010
memo
집에서 식구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지는 것이
'가족'을 아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지.
단란한 가족의 지름길은
단란한 식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가족을 위해 식탁을 꾸미는 부엌에서의 즐거움은
엄마한테서만 배울 수 있는 공부겠지.
_며느리에게 주는 요리책
요리를 시작해야하는 시기-
소소한 밥상을 차리자
따뜻한 밥과 밑반찬 그리고 국 또는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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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歩にいこうか
by momo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