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
skip to sidebar
Tuesday, August 31, 2010
garden
엄마랑 도란 도란 이야기 하고 싶은 밤.
엄마의 목소리가 그리운 밤.
엄마가 몹시 보고픈 밤이다.
소리내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제는 마음속으로 대화를 나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린다.
Newer Post
Older Post
Home
散歩にいこうか
by momomi